세계 최초로 자동차의 누전을 검지하는 IC 개발
비상용 전원으로서 기대를 모으는 EV의 안전성 확보에 기여

※5월 8일 현재 로옴 조사
2013년 5월 8일

<개요>
반도체 메이커 로옴 주식회사 (본사 : 교토)는 차내용 콘센트에 사용되는 AC 인버터 및 충전기기용으로 차재용 누전 검출 IC「BD9582F-M」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
넓은 범위의 온도 보증 (-40℃~105℃)뿐만 아니라, 각종 신뢰성 시험도 통과하였으므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업계 최소 수준의 소비전류 330μA를 실현하여 배터리의 소비 저감에도 기여합니다.
본 제품은 2012년 8월부터 이미 샘플 출하 (샘플 가격 : 250엔)을 개시하였으며, 2013년 6월 하순부터 월 5만개의 생산 체제로 양산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생산 거점은 전공정 로옴 하마마츠 주식회사 (하마마츠시), 후공정 ROHM Electronics Philippines, Inc.(필리핀)에서 실시합니다.


<배경>
동일본 대지진 이후, 전기 자동차 및 하이브리드 카는 본래의 운송 기능과 더불어 「비상용 전원」으로서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휴대기기뿐만 아니라, 소비전력이 큰 가전 제품도 사용 가능한 AC100V의 차내용 콘센트가 자동차에 탑재되어, 새로운 전력 공급원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내용 콘센트를 안심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누전 검출 IC가 필요합니다. 주택에는 감전 및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누전 검출 IC를 탑재한 누전 차단기가 반드시 설치되고 있습니다. 차재도 이와 마찬가지로 감전 및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채용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동차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온도 보증을 포함한 신뢰성 면에서의 과제를 극복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신제품의 상세 내용>
누전을 검지하는 IC 이번에 로옴이 개발한 차재용 누전 검출 IC는 온도 보증 범위를 기존의 -20℃~95℃에서 -40℃~105℃의 넓은 범위로 확대하고, 차재용으로서 필요시되는 내방사 (耐放射) 전자파 대책을 실시함으로써 신뢰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차재용 반도체의 규격인 「AEC-Q100」에도 준거하여, 로옴의 독자적인 기술을 채용함으로써 차단 성능을 향상시켜 안전성을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회로의 최적화를 통해 업계 최소 수준의 소비전류 330μA를 실현함으로써, 고신뢰성 보증과 동시에 배터리 소비 저감에도 기여합니다.
본 제품은 차재뿐만 아니라 민생기기에도 적용 가능하므로, 앞으로도 꾸준히 라인업을 확충해 나갈 예정입니다.

<특징>
1.업계 최소 수준의 저소비전류 실현
차재는 한정된 배터리 잔량에서 전력을 공급하게 됩니다. 또한, 주택용 누전 차단기는 24시간 365일 가동합니다. 따라서 저소비전류가 요구되는 기기의 경우 저소비전류의 실현은 매우 중요한 특성입니다. 업계 최소 수준의 저소비전류 실현
2.사용 회로 예
사용 회로 예
3.민생품을 포함한 풍부한 라인업
패키지 Part No. 동작온도 범위
(℃)
전원전압
(V)
전원전류
(μA)Typ.
Trip 전압 *1
(mV)Typ.
검출 방법
(파)

RoHS 대응

차재 대응 AEC-Q100 *2에 준거
SOP8 NEW
BD9582F-M
 -40~105 12~22 330 7.5 0.5 Yes Yes
SOP8 BD9582F -20~95 12~22 330 7.5 0.5 Yes -
SIP8  BD9582N  -20~95 12~22 330 7.5 0.5 Yes -
SOP8 BD9584F -20~95 8~22 250 9.2 1.0 Yes -
  *1 : IC가 누전 검출 레벨이라고 판정하는 입력간 전압
*2 : 자동차용 IC 인증을 위한 스트레스 시험을 규정한 품질 규격
<용어 설명>
・AEC-Q100
차재용 IC를 위한 각종 신뢰성 시험의 인증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