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에서 업계 최박형의 천장 장착형 LED Seamless 베이스 조명 개발!
환경청 ‘저전력 조명 디자인 모델 사업’으로 채택된
편의점 (SAVE ON) 점포 내 조명에 채용!
발표일:2009.02.27
반도체 메이커 로옴 주식회사 (본사 : 교토) 는 편의점 등의 점포나 사무실 조명용으로 저전력형의 차세대 조명으로 기대되고 있는 LED를 사용한
업계 최박형의 천장 장착형 Seamless 베이스 조명 “R-CK001”을 개발하였습니다.
본 제품은 2009년 3월 후반부터 샘플 출하를 개시하여, 같은 해 5월에는 양산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양산에 앞서 본 제품은 환경청에서 공모한 ‘저전력 조명 디자인 모델 사업’의 하나로 채택된 ‘점포 내 조명의 대부분이 LED 조명인 편의점’
(사업자 : 주식회사 SAVE ON, 주식회사 KENOS) 의 조명기구로서 실험적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양단 소켓 부분이 없어,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조명 연출이 가능한 Seamless 조명은 점포 등의 베이스 조명 (공간 전체를 비추는 조명) 으로서 최근 많이 채용되고 있습니다.
또, 지구 환경 보호 의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4시간 영업하는 편의점 등의 점포 내 조명으로서도
저전력 타입의 조명이 요구되고 있어 장수명, 저소비전력의 LED 조명은 시장 확대가 크게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환경 아래, 로옴에서는 LED를 사용한 박형 Seamless 베이스 조명 “R-CK001”을 개발하였습니다.
본 제품은 램프 부분에 로옴의 자사 미들 파워 LED 를 다수 배치하여, 로옴의 독자적인 광학 설계를 통해 빛을 균일하게 확산시켜 자연스러운 밝기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또 전원회로를 소형화 함으로써, 천장 장착형 LED 조명으로는 업계 최박형인 전체 높이 38m를 실현,
압박감이 적은 기구 디자인 효과와 더불어 천장의 볼록한 부분을 가능한 억제한 깔끔한 조명 설계가 가능합니다.
전원회로는 변환 효율 85% 로 고효율이며, 상용 전원의 전압 변동 (±20% 정도) 이나 주변의 온도 변화 (-20ºC ~ +80ºC) 에
영향 받지 않고 정전류를 실현하는 반도체 메이커 로옴 특유의 전원회로 설계 기술을 활용하였습니다.
저전력 성능으로서는 소비전력이 전원회로를 포함하여 24W 로, 일반 형광등 (40W 형광등 타입) 에 비해 직하 조도 (직하 1m)
가 1.3 배이면서, 전원회로를 포함한 소비전력은 52% 삭감하였습니다. 또 수명은 약 4만 시간으로 형광등의 약 3배인 친환경적 조명 기구입니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2009년 3월 3일 ~ 3월 6일에 개최되는 ‘Lighting Fair 2009’ 의 로옴 부스에 전시할 예정입니다.
로옴에서는 LED 디바이스 기술, 기판 실장, 회로 설계, 광학 설계 등의 고유 기술을 높이고,
반도체 메이커로서의 종합력을 활용한 환경 배려형의 LED 조명 개발에 주력하여, 이번 베이스 조명 뿐 아니라 벽면 조명의 “R-CK002” 등,
앞으로도 다양한 용도의 LED 조명을 시장에 제안해 나갈 예정입니다.
■LED 박형 Seamless 베이스 조명 “R-CK001” 의 특징
- 광원의 끝에서 끝까지 균일하게 빛나는 Seamless 디자인
- 높이 38mm의 박형
- 미들 파워 LED 를 다수 사용하여, 편차가 없는 균일한 빛을 실현하여 Glare (불쾌한 눈부심) 현상 저감
- 소비전력 24W, 직하 조도 380lx 실현
- 전원 효율 85% 의 로옴의 고효율 전원회로를 램프 내부에 내장. 상용 전원을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 수명 40,000 시간. 교환 비용 및 폐기물 경감에 기여합니다.
■주요 사양
| 타입 |
광색 |
정격 소비전력 |
외형 치수 |
조도 (1m 직하) |
| R-CK001 |
주광색 주백색 전구색 |
24W |
1227mm × 120mm 높이 38mm |
380lx |
■LED 박형 Seamless 베이스 조명 “R-CK001”
환경청 ‘저전력 조명 디자인 모델 사업’ 에 대하여
환경청에서는 지구 온난화 대책의 일환으로 저전력 조명을 앞서 도입하고자 하는 상업 시설과 점포 등의 사업자를 2008년 10월부터 공모, 모델 사업 심사 위원회
(환경청이 설치) 의 심사를 거쳐 전국 응모자 중에 채택된 12개사가 2009년 1월 27일에 개최된 저전력 조명 심포지엄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채택된 사업자는 조명 디자이너와의 협동으로 조명 기구의 배치와 광원 선택 등을 검토하여, 우수한 저전력 효과 달성과 매력적인 공간 창출을 실현하는
‘새로운 조명 디자인’ 을 심사위원회의 조언을 바탕으로 설계합니다.
조명 디자인 설계 완료 후에는 각 사업자가 자신의 부담으로 실제 저전력 조명을 상업 시설이나 점포 등에 도입하여 CO2 삭감 등의 효과를 불러옴과 동시에,
향후 저전력 조명 도입 모델로서의 도입 방법이나 관련 아이디어 등을 보급해 나갈 예정입니다. (환경청 홈페이지에서 발췌)
로옴에서는 채택된 사업자 중, 주식회사 SAVE ON, 주식회사 KENOS 의 공동 사업인 ‘점포 내 조명의 대부분이 LED 조명인 편의점’
(SAVE ON – 일본 사이타마현) 에서 천장 베이스 조명에 사용되는 박형 Seamless LED 조명을 주식회사 KENOS 의 디자인으로 개발하였습니다.
이번 모델 사업으로 채택된 평가 포인트는 “점포 내 조명의 대부분을 LED 조명으로 하는 의욕적인 계획으로,
LED의 특성을 활용한 박형 디자인의 조명 기구로 연출하는 공간은 온난화 대책의 일환으로 탄생한 미래형 편의점으로서, 그 효과가 기대됩니다.” 입니다.
|